[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영업통’인 임성훈 부행장보가 DGB대구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결정됐다.
DGB금융지주는 3일 오후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임 부행장보를 단수후보로 추천했다. 임 후보는 주주총회를 거쳐 은행장으로 최종 확정된다.
임 부행장보는 대구중앙고를 졸업한 뒤 바로 입행해 40년 가깝게 대구은행에서만 이력을 쌓았다. 마케팅부 추진부장, 포항영업부장, 경산영업부장 등을 거쳤다. 지난해 대형 시중은행이 지역 시·도금고 진출을 시도하는 상황에서 대구시 1금고 자리를 지키는 데도 결정적 역할을 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