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제9호 태풍 마이삭이 할퀴고 간 울릉도 곳곳이 생채기 투성이다.

절기상 백로(白露)를 사흘 앞둔 4일, 태풍피해 복구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울릉군 독도전망대에서 바라본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이 펼쳐져 있다.

기상청은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이 7일 오전 남해안에 상륙해 내륙을 중심으로 북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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