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상암동 성암로 일대의 도로표지 26개를 도로명 안내표지 방식으로 정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도로명 안내표지 정비는 도로명주소법에 근거해 기존의 도로표지를 새 주소에 따른 도로명 안내 방식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도로의 명칭과 방향을 명확히 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구에 따르면 현재 마포구 내 도로표지는 방향표지 415개, 방향예고표지 115개 등 총 535개가 있다. 구는 이 중 상암동 일대 성암로 구간(성암삼거리~DMC첨단산업센터 앞)의 도로표지 26개를 최근 도로명 안내 표지로 교체 완료했다. 올해까지 총 67개의 도로표지가 도로명 안내표지로 정비됐다. 최원혁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