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순천)휴게소(대표: 이명수)는 지난 5일(월) 휴게소 이용고객을 위한 키오스크 무인식권판매기를 추가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키오스크 무인식권판매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등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상황에서 각광받는 이용 방식이다.

또한 모든 메뉴의 사진과 가격을 쉽게 확인 가능하며 메뉴를 골라 스크린터치로 주문/결제 후 주문번호가 뜨면 음식물을 수령해 매장에서 먹거나 테이크 아웃도 가능하다.

박상희 휴게소장은 “평상시 카드전용 키오스크는 운영 중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고객들이 더욱더 안전하게 휴게소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현금/카드겸용 키오스크를 추가로 설치했다”며 “키오스크 이용이 힘든 고객은 직원에게 직접 주문도 가능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휴게소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