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서해안고속도로 군산(서울)휴게소(소장 강응경)가 전 매장 위생등급제 ‘매우 우수’ 업소로 지정되며 휴게소 위생 상태에 대한 신뢰성을 인정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자가 희망 위생등급(매우우수, 우수, 좋음)을 신청하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각 등급별 평가기준에 따른 위생 상태를 평가해 위생등급을 부여하게 된다.

군산(서울)휴게소는 2019년 일반음식점 2개소, 2020년 8월에는 일반음식점 2개소와 휴게음식점 11개소, 총 15개소 전 매장을 ‘매우 우수’ 등급을 지정 받았다.

또한 군산(서울)휴게소는 2015년부터 HACCP(식품안전 관리인증)을 유지하고 있고 ISO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을 인증 받는 등 휴게소 식품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응경 군산(서울)휴게소장은 “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고객에게 보다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방문고객의 식품 안전성을 보장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