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0일부터 시청 민원실의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민원인과 직원 간 접촉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는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목요일 12시부터 13시까지 시범 운영하며, 대상업무는 여권,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 등 제증명 서류발급, 접수업무다.
市 관계자는 “현재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주민등록 등·초본 등 민원서류 발급은 가능하지만, 인감 등 발급이 불가한 서류가 있는 만큼 방문 전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며 “점심시간을 제외한 업무시간 집중 근무를 통해 민원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시청 민원실을 비롯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다중이용시설 등 25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 28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양주시청과 양주역, 덕정역 등 13개소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평일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