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 때리기를 즐기고 있다"고 꼬집었다
하 의원은 20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추미애 장관이 근거를 가지고 윤석열 때리기를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때리기 위한 때리기를 통해 뉴스의 중심에 등장하고 그것을 즐기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지지자들은 '추가 뭘 지적하면 근거가 있게지'라고 생각하는데 근거 있는게 입증된 게 한 번도 없다"고 지적했다.
또 "추 장관이 떼쓰기식 때리기를 하고 있는데 국민들이 피로하기때문에 윤총장도 골치 아플 것이고 흠집이 많이 날것이다"며"이 사건의 본질은 추미애와 윤석열의 갈등이 아니라 대통령 실종사건이다"고 진단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