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선할인

카드 캐시백까지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하나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 선할인 그랜드 오픈’ 이벤트를 내달 31일까지 실시한다.

자동차보험 선할인 그랜드 오픈은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선할인, 카드사 캐시백 프로모션, 퀴즈 이벤트로 진행이 된다. 마일리지 선할인은 특약(연간 주행거리 1만km 이하) 가입시 즉시 18%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적게 타면 추후 정산 때 최대 22%까지 추가 할인돼 실제 주행거리 2000km 이하 운행시 보험료가 최대 40% 깎인다.

또 보험료를 카드로 결제한다면 카드 6개월 무실적 고객 중 사용 요건을 충족한 고객은 최대 10만원을 캐시백으로 돌려받는다.

이러한 혜택을 모두 챙긴다면 자동차 보험료를 최대 55%까지 절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연간 100만원의 보험료를 납입하는 에듀카 인터넷 자동차보험을 인터넷으로 가입할 경우 오프라인 대비 15% 할인 받을 수 있고, 마일리지 선할인 특약 가입 시 즉시 18%할인, 실제 주행 거리 2000km 이하 운행시 만기 때 보험료를 추가 22%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카드사 최대 10만원 캐시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에어팟프로, 모바일 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 외에도 자동차 사고시 애프터마켓 플랫폼 서비스 업체인 카닥을 통해 수리비 견적을 비교하고, 직접 정비업체를 선정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우수정비업체를 이용할 경우 차량 수리를 맡기고 찾을 때 차량을 무료로 인도해주는 ‘Door to Door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