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 분양 홍보도 ‘드라이브 스루’ 시대다.
DL이앤씨는 이달 경남 거제에서 분양예정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홍보를 위해 차량을 이용한 비대면 마케팅에 나선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분양 정보를 전달 하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시작했다.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는 차량으로 홍보관을 방문한 고객에게 입구에서 이동 경로를 안내한 후 차량 안에서 온라인 회원가입을 진행하고 음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즉석 게임 존에서는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홍보영상 감상 존에서는 영상을 통해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고객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며 “상세한 분양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영상 컨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비대면 방식의 마케팅 활동을 추가로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