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대표 강성문)이 신학기를 맞아 학생방 가구 ‘올 뉴 링키플러스’(사진)를 출시했다.

올 뉴 링키플러스는 일룸의 대표 스테디셀러인 링키플러스를 새롭게 다듬어 선보인 것. 일상이 된 온라인 수업 등 학습환경 변화 등을 고려해 개발됐다.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 등 학생들의 디지털 환경 노출이 많아진 점을 감안해 멀티탭과 배선홀을 탑재했다. 바른 자세로 모니터를 볼 수 있도록 멀티 선반도 추가했고, 각도 조절 상판의 넓이는 확장했다. 부모와의 대면 학습이 많아진 것도 고려해 익스텐션 책상, 모니터를 수납할 수 있는 배선형 책장 등도 선택에 따라 넣을 수 있게 했다.

색상은 아이보리에 톤 다운된 라즈베리 크림, 민트 마카롱, 라이트 퍼플, 그레이 등 총 4개의 파스텔톤 색상을 적용했다.

일룸 브랜드 관계자는 “링키플러스는 1999년 최초로 선보인 이후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리뉴얼을 지속해 누적 판매량 100만 대를 돌파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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