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관계자들이 헬로모바일의 다이렉트몰 ‘고객 리뷰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LG헬로비전 제공]
LG헬로비전 관계자들이 헬로모바일의 다이렉트몰 ‘고객 리뷰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LG헬로비전 제공]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에 알뜰폰을 써본 고객들이 직접 후기를 작성하는 ‘알뜰폰 리뷰 맛집’이 등장했다. 솔직한 리뷰를 토대로 꼭 맞는 서비스를 합리적으로 따져볼 수 있어 MZ(밀레니얼+Z)세대의 알뜰폰 진입장벽을 해소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은 단말 실물부터 유심 셀프 개통 후기까지 생생한 경험담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다이렉트몰 ‘고객 리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헬로모바일 가입고객 누구나 참여 가능한 ‘실시간 알뜰폰 리뷰’ 서비스다. 번거로운 절차 없이 개통 후 8일 이내 발송되는 ‘알림톡’을 통해 별점과 간단한 이용후기를 전송하면 다이렉트몰에 즉시 게시된다. 인공지능(AI) 챗봇과의 단순한 대화를 통해 터치 몇 번으로 리뷰에 참여할 수 있고 사진·동영상·문자 등 양식 또한 자유롭다.

최재욱 LG헬로비전 디지털영업그룹 상무는 “고객 리뷰 서비스를 통해 알뜰폰 천만시대 주역인 MZ세대와 눈높이를 맞추며 젊고 트렌디한 서비스 혁신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홍승희 기자


hs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