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신용회복위원회는 신임 사무국장으로 정순호(사진) 전 경영혁신본부장을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정 신임 사무국장은 위원회 설립 초기부터 개인채무조정 및 소액금융제도 등 위원회 업무 전반에 걸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며, 제도기획부장, 서울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기획조정부장, 경영혁신본부장을 역임했다.
이하 신용회복위원회 부서장 전보.
▷경영혁신본부장 민영안 ▷기획조정부장 장배현 ▷채무조정부장 이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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