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BC카드는 우상현(사진) 전 현대캐피탈 정책담당 부사장을 신금융연구소 신임 소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우 신임 소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로 입직해 경제기획원, 재정경제원, 재정경제부 내 금융 관련 부서와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산업금융·중소금융과장 및 사무국장 등을 거쳤다.
2015년부터 현대카드·캐피탈·커머셜 정책조정본부장 겸 현대금융연구소장과 현대캐피탈 정책담당 부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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