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가 화재에 취약한 피난약자이용시설과 다중이용업소에 화재안전보강 공사비 3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 건축물은 3층 이상의 가연성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피난약자이용시설(의료시설·노유자시설·지역아동센터·청소년수련원)과 다중이용업소(목욕탕·고시원·산후조리원·학원) 등 75개소이다.
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할 경우 LH 건축물관리지원센터(☎031-738-4526) 에 접수하면 공사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공사비를 지원한다.
건물주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총 공사비용 중 최대 약 26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화재안전성능보강 의무화 대상이 올해까지 보강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최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gilbert@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