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 및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계당국과 긴밀한 협조체제 유지
지난 6일 강원지역 산불로 인해 중단되었던 동해행 KTX가 7일 첫 열차부터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6일 오후 선로쪽으로 산불의 확산이 줄어듦에 따라 시설물 안전점검을 마치고 13시부터 강릉~동해간 누리로열차의 정상운행을 재개했으나 동해행 KTX는 열차 안전운행과 고객의 이용 혼선을 고려해 강릉역 착·발로 운행을 조정한 바 있다.
7일 운행 재개한 모든 누리로열차에는 해당 전문 직원이 직접 승차해 산불의 진행과 열차 운행상황을 면밀히 점검했고, 그 결과 정상 운행에 지장이 없음을 최종 확인했으며 첫 차 출발 전 다시 한번 시설물 등 안전 점검에 만전을 기했다.
한국철도공사는 산불이 잡힐 때까지 비상대책본부를 계속 가동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예정이며, 지역주민과 고객 및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부 및 지자체 등 관계당국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kwonhl@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