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유아 안전체험 특화시설인 꿈자람공동육아방 용신점을 개관했다고 8일 밝혔다. 꿈자람공동육아방은 동대문구민행복센터 2층에 설치됐다. 육아방에는 자녀 돌봄을 위한 안전한 놀이 공간을 제공하고 놀이 활동을 지원해 양육자의 육아부담을 경감하는 시설이다. 특히 이번에 문을 연 꿈자람공동육아방 용신점은 유아 안전체험 특화시설로 ▷소방안전체험 ▷교통안전체험 ▷공사장안전체험 ▷생활안전체험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용대상은 만 5세 이하 영유아 및 보호자, 어린이집 및 보육교직원이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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