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가 학교숲 조성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학교숲 조성사업은 교내 유휴공간에 녹지와 조경을 겸비한 소규모 휴식공간을 만들어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도 개방해 쾌적함을 공유하기 위해서다
시는 2004년부터 꾸준히 이어오며 각 학교 재학생과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석수초(2017), 삼성초(2018), 동안고(2019), 비산중(2020), 신안중(2021) 등에 학교숲을 조성했다.
올해는 박달중을 대상지로 선정, 사업비 6000만원을 들여 4월중 착공해 6월에 조성을 마칠 계획으로 있다.
최대호 시장은 “학교숲 조성은 학생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는 좋은 모델”이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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