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루푸스병으로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3월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변을 게재했다.
한 팔로워가 "아픈 건 어떠냐"묻자 최준희는 "루푸스병은 완치라는 개념이 없어서 지금도 약을 먹고 있다. 약 부작용 때문에 96kg까지 늘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금 급하게 할머니랑 병원왔어요”이라고 답했다. 이어 "지금 병원 도착... 많이 아파요"
또 코로나19) 3차 백신 주사를 맞았냐는 질문에 "3차 접종 안 맞았다. 면역질환자는 사실 백신이란 게 아무 소용없다"라고 밝혔다. 또한 "루푸스 정상 수치라서 살만한데 편두통, 이명 약간씩 있어서 환장할 노릇"이라고 덧붙였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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