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경북 포항시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철길숲 일대에서 수자원 보전의 중요성과 생활속에서 물 절약 및 수질보전을 위한 노력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홍보활동을 펼쳤다.
매년 3월 22일은 유엔(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로 수질 오염과 물 부족 현상이 심각해지면서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에 지정·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포항시 수돗물 감시단, 수돗물 평가위원, 수도대행업체, 수도검침원 등 13개 기관 단체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 절약 실천 캠페인과 환경 정화활동에 나섰다.
포항시는 올해 철길 숲 분수대 앞에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21일부터 22일까지 청정 영일만 수질 보존을 위한 물공급 및 물관리 등 홍보 동영상을 상영해 산책을 나온 시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렸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물은 생명의 근원이고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자원”이라며 “시민들은 생활 속 작은 습관을 바꿔 물을 절약하는 데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