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과 손잡고 전남 지역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투모로드 스쿨’(사진)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학생들이 자동차를 활용해 미래사회의 기술을 학습·구현하는 문제해결형 융합교육프로그램이다. 미래형 인재에게 요구되는 핵심역량인 4C(비판적 사고력·커뮤니케이션 능력·협업 능력·창의력) 및 소프트웨어 역량 함양이 목표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지난 3월 25일 한국사회투자 및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과 투모로드 스쿨 프로그램에 대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인재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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