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13일 국고채 금리가 대체로 상승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1bp(1bp=0.01%포인트) 오른 연 2.911%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3.221%로 5.2bp 상승했다. 5년물은 2.4bp 올랐지만 2년물은 1.9bp 떨어져 각 연 3.122%, 연 2.707%에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3.188%로 2.3bp 올랐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 2.5bp, 2.3bp 올라 연 3.114%, 연 3.10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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