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출구조사 격차 22.6%포인트

오세훈 60.5%…송영길 37.9%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연합]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연합]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일 방송3사 출구조사와 JTBC 출구조사에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크게 앞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예상됐다.

이날 JTBC 출구조사 결과는 오 후보 60.5%, 송 후보 37.9%로 격차는 22.6%포인트다.

KEP(KBS, MBC, SBS) 공동 출구조사에 따르면 오 후보의 예상 득표율은 58.7%, 송 후보는 40.2% 였다. 격차는 18.5%포인트였다.

출구조사 결과대로 최종 개표 결과가 나올 경우, 오 후보는 최초의 ‘4선 서울시장’ 타이틀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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