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최근 당 혁신위 운영방향, 최고위원회 회의 공개 여부 등을 두고 충돌했던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배현진 최고위원의 악수를 거부했다.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배 최고위원이 먼저 이 대표에게 악수를 청했지만, 이 대표는 손을 돌리며 인사를 거부했다.
이후 배 최고위원은 자신의 자리로 돌아오는 길에 웃으면거 이 대표의 왼쪽 어깨를 ‘찰싹’ 때렸다. 하지만 이 대표는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았다.
babto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