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경기 동남부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지킴이 사업에 사랑의열매 기탁금 약 7500만원을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열린 드림투어 KLPGA 후원사인 두산건설은 골프대회가 열린 경기도 광주 곤지암 큐로CC 인근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후원을 추진했다. 두산건설은 여기에 사랑의열매 기금 7475만5647원을 기탁하기로 했다. 두산건설 권경훈 회장은 “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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