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신현우)는 지난 1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우주항공 멘토링에 대한 사회공헌 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함께 우주항공기계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제고하고 해당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회공헌 사업을 기획했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