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우(왼쪽)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과 박두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신현우(왼쪽)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과 박두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상임이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신현우)는 지난 1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우주항공 멘토링에 대한 사회공헌 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함께 우주항공기계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제고하고 해당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회공헌 사업을 기획했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