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에너지화학 계열사인 현대오일뱅크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적극적 나서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달부터 부산·경남 지역의 직영주유소를 방문하는 주유 고객에게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리플렛을 제공(사진)하고 있다. 또 자체 운영하는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도 진행한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현대중공업그룹 에너지화학 계열사인 현대오일뱅크가 2030 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에 적극적 나서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달부터 부산·경남 지역의 직영주유소를 방문하는 주유 고객에게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리플렛을 제공(사진)하고 있다. 또 자체 운영하는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도 진행한다. 서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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