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Pink Venom)이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했다.
2일(현지시간) 공개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따르면 ‘핑크 베놈’은 ‘톱100’ 차트에서 37위에 올랐다. 전주 순위였던 22위보다 15계단 하락했다.
‘핑크 베놈’은 블랙핑크 특유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전통 거문고 사운드 인트로로 시작해 날렵한 랩과 귀에 박히는 보컬이 네 멤버의 매력을 잘 전달하는 노래다.
이 곡은 앞서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