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Pink Venom)이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했다.

2일(현지시간) 공개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따르면 ‘핑크 베놈’은 ‘톱100’ 차트에서 37위에 올랐다. 전주 순위였던 22위보다 15계단 하락했다.

‘핑크 베놈’은 블랙핑크 특유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전통 거문고 사운드 인트로로 시작해 날렵한 랩과 귀에 박히는 보컬이 네 멤버의 매력을 잘 전달하는 노래다.

이 곡은 앞서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