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4일부터 관내 300가구 이상 의무관리 공동주택 1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동주택 자전거 수리·세차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사전신청을 받아 최종 선정된 희망 단지를 대상으로 10월 중순까지 5주 동안 매주 수·목요일 총 10회에 걸쳐 단지별 순회해 운영될 예정이다. 단지 내 야외 지정장소에 임시 수리·세차센터를 설치해 무상으로 전문업체가 직접 타이어 공기 주입, 변속기 조정, 소음진단, 체인 오일도포 등 자전거 기본점검을 실시한다. 또 부품비용만 부담하면 부품 교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