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만1000여명을 기록했다. 수요일 기준으로 10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날 서울 중구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 앞으로 마스크를 쓴 시민과 쓰지 않은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yjc@heraldcorp.com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만1000여명을 기록했다. 수요일 기준으로 10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날 서울 중구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 앞으로 마스크를 쓴 시민과 쓰지 않은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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