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변경에 따른 후속 작업

새단장 기념 다채로운 이벤트

새로운 SI(Shop Identity)를 적용한 르노코리아 광주갤러리 대리점 모습. [르노코리아 제공]
새로운 SI(Shop Identity)를 적용한 르노코리아 광주갤러리 대리점 모습. [르노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전국 판매 전시장 및 AS 서비스점의 새 단장 작업을 이달 중 마무리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새 단장은 사명 변경에 따른 후속 작업이다. 르노코리아는 새로운 SI(Shop Identity)를 적용, 더욱 강화된 고객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 판매 전시장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RE_novation 르노코리아자동차’ 이벤트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우선 이달 30일까지 르노코리아 판매 전시장을 방문, QR코드를 스캔하고 퀴즈를 풀어 응모한 선착순 5500명에게는 네이버페이 5000포인트를 지급한다.

또 10월 중 르노코리아 차량을 계약하고 11월까지 출고하는 고객 중 총 30명을 추첨해 자사 순정 용품 쿠폰도 지급한다.

XM3 E-TECH 하이브리드. [르노코리아 제공]
XM3 E-TECH 하이브리드. [르노코리아 제공]

르노코리아는 방문 고객이 전 차종을 다양하게 체험하고 보다 섬세한 응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플래그십 매장 운영도 계획 중이다.

현재 플래그십 매장으로 시범 운영 중인 광주갤러리 대리점의 경우 날씨에 상관없이 고객이 차량을 점검하고 인도받을 수 있도록 실내에 별도의 차량 출고 공간을 마련해 운영 중이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지난 1일부터 ‘XM3 E-TECH 하이브리드’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이 차량은 이달 6일 기준 사전계약 대수가 4000대를 넘어서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