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를 국회에 요청했다. 재송부 시한은 4일까지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기자들에게 단체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국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여야는 이 후보자에 대한 보고서 채택 시한인 지난달 31일까지 전체회의 일정조차 잡지 못했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국회는 인사청문요청안이 제출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마쳐야 한다. 이 후보자의 인사청문 요청안은 지난 11일 국회에 제출된 바 있다. 만약 국회가 재송부 요청에도 응하지 않으면 대통령은 장관 후보자를 임명할 수 있다.
mkkan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