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전국 주요 거점서 순회전시

고객 의견 수렴의 장으로 활용

만트럭버스코리아가 뉴 MAN TG 시리즈. [만트럭버스코리아 제공]
만트럭버스코리아가 뉴 MAN TG 시리즈. [만트럭버스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오는 23일까지 전국 주요 거점에서 순회전시 및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2월 ‘뉴 MAN TGS’를 출시하면서 뉴 MAN TG 시리즈 라인업을 완성한 바 있다. 이 시리즈는 국내 출시 이후 운전자들의 호평 속에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10일부터 23일까지 약 2주간 평일에는 전국 만트럭버스코리아 판매 거점을 순회하며 뉴 TG 시리즈를 전시한다. 주말에는 오산, 세종, 광주, 부산 지역 서비스 센터에서 고객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MAN TGX 트랙터와 TGX 및 TGS 대형 카고트럭, TGS 덤프트럭, TGM 중대형 트럭 그리고 TGL 중소형 트럭 등 모든 라인업이 투입된다.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고객들이 뉴 MAN TG 시리즈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