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문화복지센터에서 12월 13일 개최되는 건강생활 특강 홍보 포스터. [동작구 제공]
동작구 문화복지센터에서 12월 13일 개최되는 건강생활 특강 홍보 포스터. [동작구 제공]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12월 13일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오한진과 함께하는 활력뿜뿜! 건강생활’ 특강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주민의 건강관리를 돕고 건강소모임 활성화, 금연 등 건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대한가정의학회 회장인 오한진 박사가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가 몸에 미치는 영향과 회복 방법에 대해 다룬다.

강의는 ▷스트레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근본 원인 알아보기 ▷스트레스와 흡연의 관계 ▷스트레스를 낮추는 항산화 식품 선택 ▷건강한 스트레스 회복법 내용을 담은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지는 강좌는 지역사회 주민건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복례 주민강사의 ‘활력 100세 준비 꿀팁’ 강연이다.

동작보건지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동작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일까지 QR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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