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은 C4ISTAR연구개발1본부 체계공학팀의 박명훈(가운데) 선임연구원이 한국전자파학회 2022년 ‘젊은 연구자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한국전자파학회의 발전 및 전자파 분야의 학술 발전에 기여한 45세 미만의 젊은 연구자에게 1년에 한 번 수여하는 상이다. 박 선임연구원은 레이더 체계 M&S(모델링&시뮬레이션)분석 업무를 담당하는 연구원이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7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박 선임연구원은 “LIG넥스원의 레이더 M&S분석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4년에 권세웅 LIG넥스원 수석연구원(현 레이다연구소)이 한국전자파학회 젊은 연구자상을 받은 바 있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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