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전라남도 나주시와 충청북도 괴산군 소재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대신증권이 20일 밝혔다.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대신파이낸셜 그룹의 사랑의 성금 전달은 지난 2004년 시작해 올해로 19회째를 맞았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성금은 나주·괴산 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복지시설, 지체장애인 보육시설, 영유아 보육시설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이 회장은 성금과 함께 옷 약 1700벌도 함께 전달했다. 신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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