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 브랜드 광주요(대표 조태권)가 작가 샘정(Sam Chung)과 협업한 ‘샘정 구름문’(사진)을 새로 내놓았다. 한국계 미국인 샘정은 미국 애리조나주립대 도예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세라믹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광주요레지던시’의 문을 연 작가로, 신작 도자기는 한국의 뿌리와 미국문화 사이에서 떠도는 자신의 정체성을 구름문으로 승화해 특유의 위트와 감각적인 곡선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다. 유재훈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도자 브랜드 광주요(대표 조태권)가 작가 샘정(Sam Chung)과 협업한 ‘샘정 구름문’(사진)을 새로 내놓았다. 한국계 미국인 샘정은 미국 애리조나주립대 도예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세라믹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광주요레지던시’의 문을 연 작가로, 신작 도자기는 한국의 뿌리와 미국문화 사이에서 떠도는 자신의 정체성을 구름문으로 승화해 특유의 위트와 감각적인 곡선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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