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BIS 총재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7일 출국해 11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은에 따르면 이 총재는 8~9일 중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 from major emerging market economies)', '전체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에 참석해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 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BIS 이사 자격으로 'BIS 이사회(Board of Directors)'와 '경제자문위원회(Economic Consultative Committee)'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pin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