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워크넷 인공지능(AI)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활용한 취업이 작년까지 3년 연속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AI 일자리 매칭 서비스는 AI 및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구직자에게는 직무 역량에 적합한 일자리를 추천하고, 기업에는 구인 공고에 맞는 구직자를 추천하는 서비스다.
지난해 이 서비스를 이용한 취업자는 5만7844명으로 전년보다 36.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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