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중국의 2022년 수출이 전년보다 10.5% 증가했다.
13일 중국 해관총서(세관)에 따르면 2022년 중국의 수출은 23조9700억 위안(약 4420조 원)으로 전년보다 10.5% 증가했다.
작년 수입은 18조1000억 위안으로 전년보다 4.3% 증가했다.
지난해 중국의 수출입 총액은 42조700억 위안으로 처음으로 40조 위안을 넘어섰다.
무역갈등이 커지고 있는 미국과 수출입액은 3.7% 증가했다.
해관총서는 "복잡하고 엄중한 국내외 정세에 직면해 우리나라의 대외 무역은 여러 가지 충격을 견뎌냈다"며 "2021년의 높은 기초 위에서 계속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했으며 6년 연속 상품 무역 1위국의 지위를 지켰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