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테크노파크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2023년 물산업 구매연계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할 지역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해 물기업이 단순 연구개발에서 벗어나 개발 단계에서부터 수요처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구매연계형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것이다.
선정된 기업에 연간 최대 1억 5000만원을 지원하며 단기과제의 경우 10개월, 중기과제는 22개월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대구에 소재지가 있는 물 산업 관련 기업 또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분양계약 완료 기업이다.
수요처의 자발적 구매협약 동의서를 받거나 환경신기술인증을 획득한 기업 등 우대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도건우 대구TP 원장은 "구매연계형 연구개발 지원으로 개발제품의 판로를 확보하고 사업화를 촉진하는 등 지역 물기업 기술개발 성과 창출에 힘을 쏟을 것"이라며 "물산업을 함께 이끌어갈 유망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