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해양수산부는 설 연휴인 20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무역항 별로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운영한다. 수출입기업과 해운선사가 항만을 차질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해수부는 18일 연휴 기간 중 긴급하게 처리해야 할 화물이 생길 때를 대비해 항만별로 항만근로자 교대 휴무, 긴급연락망 유지 등 비상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항만 민원신고와 허가신청 업무를 처리하는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도 정상 운영한다. 예선업체와 도선사는 항만별로 대기조를 편성해 연휴기간에도 평상시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종욱 해수부 항만운영과장은 "설 연휴에도 수출입물류를 차질 없이 처리하고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항만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th5@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