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트로트 가수 정동원(16)이 자신의 고등학교 입학식에서 수천만원대 시계를 착용해 화제다.
정동원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입학. 3년 동안 잘 지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정동원은 노란색 교복을 입고 커다란 꽃다발에 입을 맞추고 있다.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 건 손목에 착용한 시계였다.
해당 시계는 3대 명품 시계 중 하나로 꼽히는 오데마피게 셀프위딩으로, 출고가는 397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동원은 지난달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데뷔 3년 만에 한강뷰 아파트를 장만했다고 부를 과시한 바 있다. 해당 아파트는 '청담 자이'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에 입학했다.
js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