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본격적인 봄 시즌을 앞두고 능골산 자락길과 매봉산 자락길 모든 구간에 미끄럼방지 시설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미끄럼방지 시설이 설치된 구간은 ▷능골산 자락길 0.9㎞ 구간 ▷매봉산 자락길 0.6㎞ 구간으로 해당 구간은 우천·강설 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었던 구간이다.
구는 총사업비 1억원을 전액 구비로 투입해 미끄럼방지 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구간에 미끄럼방지 논슬립 패드를 설치하고 지난달 말 공사를 마쳤다.
이로써 능골산 자락길과 매봉산 자락길 모든 구간에 미끄럼방지 시설이 설치됐다. 앞서 구는 2022년 개웅산 자락길 총 1.1㎞ 구간에 미끄럼방지 시설 설치를 완료한 바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계남공원 자락길 2.4㎞ 구간에 야간보행을 돕는 LED 경관조명을 설치하기도 했다.
brunch@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