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 선거에서 이동활 후보가 당선됐다고 15일 밝혔다.
신임 이 위원장은 한우자조금 4∼5기 대의원·감사, 전국한우협회 포항시지부장·중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한우농가의 피와 땀으로 조성된 한우자조금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해 한우가격 안정화와 한우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의 임기는 2025년 2월 15일까지다.
hop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