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 선거에서 이동활 후보가 당선됐다고 15일 밝혔다.
신임 이 위원장은 한우자조금 4∼5기 대의원·감사, 전국한우협회 포항시지부장·중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한우농가의 피와 땀으로 조성된 한우자조금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해 한우가격 안정화와 한우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의 임기는 2025년 2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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