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은 진한 텍스처로 깊은 풍미를 강화한 ‘그릭 시그니처’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그릭 시그니처’는 그리스 크레타섬 유래 정통 그릭 유산균으로 발효한 제품이다. 그릭요거트 특유의 진한 질감을 살리면서도 부드러운 텍스처를 구현했다.
‘그릭 시그니처’는 무라벨 제품으로 출시돼 소비자의 편의와 환경을 모두 고려했다. 제품의 측면 라벨을 제거해 그릭 브랜드 판매량 기준 연간 40톤 이상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취식 후 별도의 라벨 제거 없이 세척만으로 편리하게 분리 배출할 수 있다.
mook@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