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제품 대비 칼로리 3분의 1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코카콜라의 대표 RTD(Ready-To-Drink) 커피 브랜드 조지아는 신제품 ‘조지아 크래프트 저칼로리 라떼’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조지아 크래프트 저칼로리 라떼는 470㎖ 페트, 1종으로 출시됐다.
조지아 크래프트 저칼로리 라떼는 칼로리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으로, 기존 제품(182㎉)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은 살리고 칼로리는 3분의 1 수준(61㎉)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저칼로리 음료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만큼 소비자 선택권 강화를 위해 조지아 크래프트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게 됐다”며 “칼로리 부담이 적은 카페라떼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카콜라는 신제품과 함께 조지아 크래프트 제품들의 패키지 리뉴얼을 진행했다. 직관적이고 간결한 라벨로 가독성을 높였으며 ▷블랙 ▷스위트 블랙 ▷콜드브루 블랙 ▷카페라떼 ▷저칼로리 라떼 등 각 커피별 특성을 제품 전면에 부각시켰다고 코카콜라는 설명했다.
hop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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