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 임무 조종사가 수단 교민철수 해외 임무에 앞서 항공기 이륙 전 점검하고 있다. [국방부]
지난 21일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 임무 조종사가 수단 교민철수 해외 임무에 앞서 항공기 이륙 전 점검하고 있다. [국방부]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무력 충돌 사태가 발생한 북아프리카 수단에 체류 중인 한국민을 안전지대로 이송하기 위해 급파된 군 수송기가 22일 오후 현지에 도착했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5시20분께 공군 C-130J 수송기, 이른바 슈퍼 허큘리스가 수단 인근 국가인 지부티의 미군기지에 착륙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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