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장애인을 태우고 가던 승합차가 추돌 사고를 당해 차에 타고 있던 장애인과 보조인 등 6명이 다쳤다.
28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6쯤 남구 진월동 한 도로에서 차선 변경을 하려던 승용차가 장애인 복지관 승합차를 추돌했다.
이중심을 잃은 복지관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또 다른 차량과 부딪혔다.
이 사고로 복지관 차량에 타고 있던 장애인 3명과 보조인 3명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