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고양국제꽃박람회서 팝업스토어 운영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LG전자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참가해 식물생활가전 ‘LG 틔운·틔운 미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꽃 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생활 속의 꽃’을 주제로 열렸다. LG전자는 고양꽃전시관 제2전시실에 48㎡(약 15평) 규모 부스를 마련, LG 틔운과 틔운 미니를 체험하고 구입까지 하는 공간을 꾸몄다.
고양국제꽃박람회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누구나 쉽게 꽃과 식물을 싹 틔우고 키우는 틔운과 틔운 미니만의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LG 틔운과 틔운 미니는 씨앗에서 싹을 틔우는 발아부터 떡잎을 맺고 식물이 성장해가는 모든 과정을 즐기는 식물생활가전이다.
LG 틔운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고객은 틔운 미니와 메리골드 씨앗키트 패키지를 30% 할인된 15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LG전자는 고객이 틔운 미니를 더 손쉽게 선물할 수 있게 제품 포장박스에 손잡이를 적용했다.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이 ‘너에게 틔우는 편지’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으로 응모 고객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틔운 미니를 증정한다. LG 틔운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짧은 편지를 쓰는 등의 간단한 절차를 거치면 된다.
LG전자는 최근 새로운 꽃인 ‘채송화’와 ‘오팔바질’, ‘딜’ 2종의 허브 등 틔운에서 키울 수 있는 신규 씨앗키트 3종을 출시했다. 이 중 딜 씨앗키트는 틔운 미니용으로도 출시됐다. 이로써 틔운 씨앗키트는 총 22종, 틔운 미니 씨앗키트는 총 9종으로 늘었다.
신상윤 LG전자 스프라우트컴퍼니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꽃 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누구나 손쉽게 다양한 식물을 키우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리는 LG 틔운과 틔운 미니만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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