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어린이날인 5일 숭실대 정문 일대에서 ‘이팝나무꽃 축제’를 개최한다. 이팝나무꽃 축제는 상도역 사거리에서 상도로 봉천고개 구간으로 이어지는 ‘이팝나무 거리’에서 열리는 구 대표 축제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오후 2시~6시에 열린다. 식전행사에서는 주민노래자랑이 열리고, 본행사는 구립 소년소녀합창단과 버블매직쇼 및 가수 공연으로 이뤄진다. 상도전통시장과 푸드트럭 등이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고, 구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김포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도 운영된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